2011/06/14 17:14

인테리어 트렌드 - ecologic 인테리어 생활은똑순이

올 한해는 5가지의 흐름이 인테리어 스타일의 대세라고 하네요

 

모던하고 미래지향적인 FUTURE

 클래식한 GRAND

 발랄하고 대담한 FREE STYLE

 문화 고유의 스타일 MEMORY

 내추럴한 소재의 ECOLOGIC

 

이 다섯가지의 트렌드가 올 2011년에 유행일 거라고 해요

 

그 중에서 ECOLOGIC에 대해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ECOLOGIC은 내추럴하고 친환경적인 인테리어 방식인데요.

친환경자연스러움이 언제가 부터 유행이 되었죠

올해도 유행할 전망입니다

디자인과 장식을 최소한으로 배제해 재료의 느낌을 살리고

원래의 목적에 충실하는 것입니다

 

벽지의 무늬나 가구의 모양은 딱딱한 직선보다는

자연스러운 곡선이 좋습니다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부드러운 곡선으로

자연과 가까운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인테리어에 걸 맞는 색상은 짙고 경쾌한 원색보다는

자연의 색감, 또는 부드럽고 은은한 색상의 파스텔 계열입니다

  

 

자연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것은 역시 나무색의 브라운 계열이겠지요

2011년 인테리어 트렌드 컬러라고 할 수 있는 브라운 컬러는

요즘 좀 더 부드러운 느낌으로 가는 추세 입니다.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 뿐 아니라, 은은한 녹색이나 푸른색 컬러로

공간을 자연스럽게 가꿀 수 있지요

 

 

특히 2011년 봄에는 트렌드인, 파스텔 톤의 브라운과 그린 등을 이용하면

봄의 자연을 닮은 산뜻한 집안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가구는 친환경에 맞는 원목가구가 좋습니다


 

.디자인가구 스튜디오 바이헤이데이가 말한 원목가구는

시각적으로 안정적으로 만들어주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무 원형의 촉감을 느낄 수 있고

실용적이며 사용하는 고객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사용자 우선주의 제품이라고 해요

 

이처럼 원목가구는 천연원목으로 만들어진 친환경가구 이면서

수분조절, 아토피, 감기예방 등의 효과를 주어서

자연주의 적인 ecologic 인테리어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자연 그대로의 색을 간직한 원목가구는

은은하고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벽지와

조화롭게 어울리며, 편안함을 가져다 줍니다

 

2011년 인테리어 트렌드 중의 하나인

친환경적인 와 부드러운 디자인과 색감의 ecologic 인테리어!

인테리어 단장할 때 참고하면 좋을 듯 합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